서울중부 인터체인지
Full refurbishment of reception, atrium and washrooms including; Strip-out, mechanical & electrical alterations, exposed ceilings, feature lighting, flooring, decoration, bespoke joinery items, furniture and signage.
백산 다리공사
또한 자연 채광을 최대한 이용하도록 설계해 어떤 공항과도 비교할 수 없이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베이징 국제공항
주변에 특별한 테마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펜트레스는 우리나라 전통 기와집의 우아한 처마 선을 공항의 외부 형태에 접목했습니다.
칠래 베이브릿지
공항의 주형태를 이루는 우아한 지붕선에서는 연속되는 리듬이 느껴지는데, 태평양 해변의 물결치는 파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또한 산타모니카산 방향으로 디자인한 거대한 커튼월은 자연을 한껏 내부로 받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BPS 국제공항
콜로라도주에 자리한 이 공항은 미국에서 가장 큰 공항으로, 멀리 로키산맥의 화려한 설경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펜트레스는 로키산맥과 형태적으로 어우러지는 텐트구조로 공항의 전체적인 외관을 디자인했습니다. ‘장력막(Tensile Membrane)’이라 불리는 이 지붕은 좌우로 당기는 힘에 의해 형태를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UTC 국제공항
1928년 런던 외곽에 세계 최초의 크로이던(Croydon)공항이 건설된 이래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는 수많은 공항이 건립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공항을 설계한 수많은 건축가들 중 최고는 누구일까요? 질문에 대한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다름 아닌 미국 건축가 커티스 펜트레스인데요. 덴버국제공항(1995년), 인천국제공항(2001), 시애틀 타코마국제공항(2005), 캘리포니아 산호세국제공항(2010),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2013)에 이르기까지 공항 설계에 있어 그에게 필적할 만한 건축가는 없습니다.